맨 먼저 부른 노래는 얼마전에 포스팅 한적이 있는 'Knocking on Heaven's Door' 입니다. 2절만 잘라냈습니다. 틀자마자 제 목소리가 불쑥 나오니 놀라지 마시길 ^^;;
Knocking on Heaven's Door - Sung by 콜드레인
그 다음 노래는 지영선의 가슴앓이 입니다. 첫 부분에 노래를 잘 몰라서 좀 이상하게 불러버렸네요 ㅜ.ㅜ 그리고 뒷부분에 두번째 나오는 '이 아픈 가슴을~' 여기서 약간 삑사리가 납니다 ㅋㅋ 많이 웃어주세요! 핫하하~
가슴앓이 - Sung by 콜드레인
마지막은 제일 안습인 자우림의 파애 입니다. 그렇게 높지 않은 노래라 생각해서 (여A 키입니다) 겁대가리없이 여자키 그대로 불러봤는데, 역시 노래는 들리는 거랑 부르는 거는 다르더군요;; 2절에 '그녀가 말했어 내가 널~' 여기선 심하게 망가집니다;; (목소리 갈라집니다 ㅎ) 역시 웃어주시면 되겠습니다 ^^;;
파애 - Sung by 콜드레인
많이 웃으셨나요? ㅋㅋ 뭐~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는게 아니듯~ 노래를 꼭 잘해야만 노래를 할 필요가 있나요! 즐기면서 부르면 되는거 아닌가요? ㅋㅋ (다만... 듣고 있는 친구들 입장은 고려해줘야겠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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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ld
2008/06/09 20:41
녹음한 노래 들어보면 참 재밌죠ㅎ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넣을 수도 있고 삑사리나면 기분 좋게 웃을 수도 있고 친구 들려줄 수도 있으니까요ㅋ
파일로 저장해두고 우울할 때 들으면 효과가 좋습니다ㅎ-
콜드레인
2008/06/11 15:26
헤헷... 그래서 저도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기 위해 녹음을 했습니다. 가끔 친구들한테 보내기도 했는데, '연습 좀 더해야 되겠다.' 란 말만 되돌아오더군요 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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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슨소울
2008/06/10 02:59
오 콜드레인님~ 잘들었습니다..^^
나킹온헤븐스도어 참 편안하게 잘 부르셨네요..
목소리도 좋으신듯...
전 아주 걸죽하니 그냥..ㅋㅋㅋㅋㅋㅋ -
펀펀데이
2008/06/10 10:20
오래방은 에코가 너무 부족해요. ^^
근데 녹음은 어케하는건가요? 저도 함 해보고 싶네요. ㅋㅋㅋ
자세히좀 알려주세요. 으흐흐~
목소리가 낭낭하니 듣기 참 편한 목소리시군요! ^^
감상 잘~ 했습니다. ^^-
콜드레인
2008/06/11 15:35
하앗... 부끄럽습니다 ^^;; 사실 제가 녹음해놓고 다시 들어보니 조금 부끄러운걸요 ㅋ
아, 노래 녹음하시려면 녹음 기능이 있는 오래방 or 노래방에 가셔서 '녹음' 버튼 누르고 녹음을 하시면 됩니다. 녹음이 끝나면 폰 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폰 번호를 입력하고 '전송'을 누르면 나중에 그 폰 번호로 전송된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. (들을 수 있는데가 몇군데 있는데, 저는 싸이를 주로 이용합니다)
http://music.cyworld.com/songroom/tip/tip_list.asp#save
여기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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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경
2008/06/10 20:14
노래방의 그 에코... 정말이지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ㅋ
콜드레인님 잘 들었구요. ^^/
노래는 뭐니뭐니해도 진실되게 부르는게 최고죠!-
콜드레인
2008/06/11 15:38
히힛~ 감사합니다. 마음을 담아서 부르면 되는거죠! 하핫 ^^;; 노래방에서는 에코 줄이는 기능이 있는데, 오래방에는 그 기능이 없는거 같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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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1 15:44
외국인 ^^;; 언젠가 세이키님의 노래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+.+
p.s) 세이키님~ 6월 13일이 저의 제대 D-One Month 인데요~ 흠... 축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? (바쁘시다면 무리하시지 않으셔도 되요~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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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2 20:05
오오~ 조낸 오랜만~!
오락실에서 부른거 뽑아내는거는... 곰녹음기라고 PC에서 나오는 소리를 녹음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거덩~ 싸이에서 오락실에서 부른거 플레이 해놓고 녹음했지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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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2 20:06
왠지, 철권 동아리 같은 느낌이 드는데? ㅋ 건슈팅이나 다른 장르의 게임도 다룬다면야... 해보고 싶긴한디 복학하면 많이 바빠질것 같아서. 흠. 잘 모르겠다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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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3 20:34
안녕하세요 러브네슬리님~!
요즘들어 이상하게 바빠서 (하는일이 없이 바쁩니다 ^^;;)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해요 ㅜ.ㅜ
흐으~ 부끄럽습니다 ^^;; 이 노래 틀었다가 사람들이 수군대면 어떡해요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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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3 20:37
앗! 안녕하세요 첫눈e님~!
사실 저도 요즘들어 블로그를 잘 못했답니다. 글 쓰려고 놔둔것도 있고 바톤 받은것도 있는데, 글 쓸 시간이 나질 않아서 아직 포스팅을 못하고 있네요 ^^;
본문에도 적었지만~ 노래 꼭 잘해야 노래방을 가나요~ 가서 신나게 지르고 스트레스 풀리면 되죠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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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5 15:23
아, 안녕하세요 comodo님! 요즘 이상하게~ 할일도 없이 바빠서 (주로 마음이 바쁩니다만 ㅋ)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ㅜ.ㅜ
저의 노래를 좋게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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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드레인
2008/06/16 19:24
앗~ 안녕하세요 권대리님!
오랫만입니다 ^^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ㅜ.ㅜ 이상하게 큰 일이 있는것도 아닌데 바쁘네요 ^^;;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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