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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조금씩 여름이 가까워 오네요~ 저의 제대 날짜도 가까워 오네요~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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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 노래의 내용은, 제목처럼 항상 곁에 있으면서도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그녀를 가질수 없다는 무지무지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. 나온지는 10년도 넘은 노래지만, 역시나 명곡이기에 몇몇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했습니다. 노래의 애절한 분위기는 여전합니다.

가질수 없는 너 - 뱅크 (BANK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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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훈련소에 있을때 잠시 쉬는 시간에 장기자랑을 했는데, 이 노래가 애창곡인지라 "며칠 사이~" 이 까지 불렀는데 조교가 "됐어, 넌 들어가." 하는 바람에 초 뻘쭘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 애창곡이기는 하지만, 노래가 듣기보다는 꽤 힘든 노래여서 컨디션 안 좋을땐 못 부릅니다 ^^;

  이 노래를 리메이크하진 않았지만, 트로트 여왕 장윤정도 이 노래를 불렀더군요. 오오... 장윤정만의 느낌이 있습니다.

가질수 없는 너 - 장윤정

  트로트를 부를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. 가수여서 그런지, 다른 가수의 노래도 자기 스타일대로 잘 부르는것 같습니다.

  진달래꽃을 부른 마야도 이 노래를 리메이크 했습니다. 역시 마야의 노래는 파워가 느껴집니다 ~.~

가질수 없는 너 - 마야 (Maya)

  사실 마야가 처음 데뷔했을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성공하리라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. 진달래꽃 라이브공연을 TV에서 봤는데,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노래를 정말 답답하게 부르는 겁니다. 그런데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락커가 되었죠. 그나저나, 이 뮤비 내용 이해 되는분 있으십니까? 있으시면 저에게 설명을 좀 ㅜ.ㅜ

p.s) 대구는 다 좋은데 더워서 문제입니다. 며칠째 33도를 웃돌고 있습니다. 밤에도 더워서 잠을 못자겠군요 ㅋㅋ


* 이 포스트는 blogkorea [블코채널 : WILLIAM의 음악 이야기입니다. ^^]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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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SeiKi 2008/07/07 18:37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요즘은 일본노래에 푹 빠져있는데 가끔은 이런 노래도 들어봐야 겠네요. 하핳

    제대 이제 몇일 남으셨을까요? ㅎㅎ

    정말 축하드려요

  2. BlogIcon 펀펀데이 2008/07/07 18:41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캬~ 명곡이죠.

    훈련소 장기자랑에 저 노래를 선곡하셨는데 교관이 그냥 들어가라고 했다니...
    정말 마음씨가 착한 교관이었군요! ㅋㅋㅋ
    우린 발라드 나오면 바~로 싸다구에 발길질~ ㅋㅋ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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